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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5차 청문회 조여옥 동행 이슬비 대위 공가 멘붕 동생 욕 의혹

5차 청문회 조여옥 동행 이슬비 대위 공가 멘붕 동생 욕 의혹

 

5차 청문회의 막바지에

등장한 이슬비 대위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박영선 의원이 조여옥 대위를

오늘 하루종일 옆에 붙어있으면

따라다니고 있는 사람을

알아봐야 한다는 말에

등장한 이슬비 대위

 

조여옥 대위와는

국군간호사관학교 동기

라고 밝히며 등장한

이슬비 대위인데요.

 

 

처음에는 큰 의문없이

질문이 시작되었지만

이슬비 대위가 답함에 따라

조금씩 의문이 커지기 시작했는데요.

 

처음 말하기로는 개인적으로

휴가를 낸 상태인데

하필 그 시기가 참 공교롭습니다.

조여옥 대위 청문회 일자와

개인적인 휴가가 겹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그래도 거기까지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지요.

진짜 친한 동기이니까

걱정이되어 휴가날짜를

맞춰서 같이 온것일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 다음부터

의원들의 강력한 먹잇감이

되었는데요.

 

갑자기 국방부에서

이슬비 대위가 조여옥 대위

청문회에 동행을 한다니까

공가처리를 해준다니요?

 

 

사적으로 걱정되서 참석한건데

국방부에서 이슬비 대위를

공가처리해준다 여기서부터

무엇인가 석연치 않은데요.

 

특히 이슬비 대위는 실시간으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는 등 의심스러운

행동도 하루종일 보였다고 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걱정되어

따라왔다고 할수도 있지만

말 한번 잘못해서 일이 커졌다고

하기에는 정말 일이 커졌습니다.

 

군인의 공가처리는 쉽게

결정되는 사항이 아니지요.

이러한 맹점으로 5차 청문회는

평소보다 훨씬 늦은 자정이

되어서야 끝이 났는데요.

 

 

또한 조여옥 대위와 동행한

사람이 한명 더 있었는데요.

 

바로 그의 남동생입니다.

물론 남동생이 누나가 걱정이

되어 참석할 수 있지만

 

차분한 누나와 달리

굉장히 감정적으로 진정이

되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불안해보였지요.

 

 

 

 

누나에 대한 걱정이 지나쳤는지

박영선 의원이 욕하는 게 아닌지

말을 했고 그것 또한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합니다.

 

욕을 한 것은 아니라고

끝까지 이야기 하네요.

이슈가 되긴 했는지

확실히 동영상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네요!

 

 

 

<조여옥 남동생 욕 의혹 동영상인데요>

 

청문회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사실들이 계속

밝혀지고 의혹들도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이제 너무 많아서

하나씩 체크하기도

힘이 들 지경입니다.

우병우 최순실 부터..

그 외 인물까지 끝이 없네요.

 

정작 밝혀져야할 사건들이

뒤로 묻히고 있는건 아닌지

이러한 이슈들 보다

핵심 이슈들을 확실히

조사해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