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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걱정이네요

경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걱정이네요

 

경남권 지진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점점 심해지는데요.

 

 

<출처 : SBS>

 

그런 와중에 9월 19일에도 여진이

와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지진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다고 할 수 있는

한국에서 지속적인 지진 여파는

여러 문제를 일으킬 듯 합니다.

 

경주 또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범정부 합동 지진 피해 조사단에서

22일까지 피해 접수를 받는데

피해액이 75억이 넘을 경우의

지진 피해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재정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별재난지역이 되면

피해 복구비의 최대 80%까지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전기 통신료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게 됩니다.

 

경주시는 이번 지진으로

약 107억에 가까운 재산 피해가

생긴 것으로 추산했으니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가능할 거 같은데요.

 

 

<출처 : SBS>

 

추가 피해접수가 확인되면

9월말쯤 최종 피해 규모가 나오게

될 듯합니다.

지진의 피해로부터

복구되기 전에 계속해서

여진의 피해가 오는데요.

 

이제 한국도 지진으로부터

안전 지대가 아닐 듯합니다.

건물 설계부터 다시 점검에

들어가고 국민들이 불안감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할 듯 합니다.